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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t Record_필사004]전쟁과 평화, 레프 톨스토이

이로케
2024.02.09 21:14
조회수 57

모스크바의 화재를 보면서도 프랑스군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그저 다음 분기 월급, 다음 숙영지, 종군매점의 여주인 마트료시카 등에 대해 생각했을 뿐이다.
p.353-356 전쟁과 평화
-레프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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