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Day5

스크랩 아이콘

레몬그래스

2024.02.09 20:40

조회수 83




문플리챌린지 Day5




모스크바의 화재를 보면서도 프랑스군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들은 그저 다음 분기 월급, 다음 숙영지, 종군 매점의 여주인 마트료시카 등에 대해 생각했을 뿐이다.
                      [전쟁과 평화]     -레프 톨스토이-




전쟁은 너무나 참혹한 것,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전쟁이 빨리 끝나 그곳 주민들이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2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여유그린

아이템이 멋져요

2024.02.09 22:01

1

답글쓰기

초량초록

멋진 공간이네요!

2024.02.09 20:56

1

답글쓰기

해파리1879

필사꾸미기? 필꾸 잘 봤습니다! :)

2024.02.09 20:49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책상 위에 복숭아 하나 놓았을 뿐인데…

책상 위에 복숭아 하나 놓았을 뿐인데…

다다하루

오늘의 문장 필사

오늘의 문장 필사

쿵콩이

밤이 익어가는 계절

밤이 익어가는 계절

sunshine mia

그림책 따라 그리기 : 언제나 기억해, 찰리맥커시

그림책 따라 그리기 : 언제나 기억해, 찰리맥커시

델루나

오늘의 필사_돌을 치우는 마음으로

오늘의 필사_돌을 치우는 마음으로

그건나

오늘의 필사

오늘의 필사

쿵콩이

오늘의 필사_우린 모두 한 사람

오늘의 필사_우린 모두 한 사람

그건나

오늘의 필사-깨달음, 보리

오늘의 필사-깨달음, 보리

그건나

오늘의 필사_허상

오늘의 필사_허상

그건나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