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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플리챌린지 Da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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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래스

2024.02.09 20:40

조회수 78




문플리챌린지 Day5




모스크바의 화재를 보면서도 프랑스군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그들은 그저 다음 분기 월급, 다음 숙영지, 종군 매점의 여주인 마트료시카 등에 대해 생각했을 뿐이다.
                      [전쟁과 평화]     -레프 톨스토이-




전쟁은 너무나 참혹한 것,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전쟁이 빨리 끝나 그곳 주민들이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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