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빼꼼 수선화
열말
2024.02.09 12:46
조회수 106


밭 한쪽에 묻어 두었던 수선화가 어느새 빼꼼 잎을 내었어요! 왜 이제야 본거죠!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3월이 되면 노란 꽃이 피겠죠!
4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