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5-노르웨이의 숲

버찌씨
2024.02.09 09:25
조회수 64
설 음식 하기 전,
아침 먹고 차 한잔 하며 필사.
아침 햇살이 편안해서인지
봄날의 곰 생각이 나서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으로...

집스터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아침 먹고 차 한잔 하며 필사.
아침 햇살이 편안해서인지
봄날의 곰 생각이 나서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으로...

집스터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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