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2일차

첫눈
2024.02.08 12:14
조회수 60
밤을 채우는 감각들
페르난두 페소아의 <양 떼를 지키는 사람> 필사했습니다.
그 어느 것을 위해서가 아닌 내가 홀로 있는 방식이 시를 쓰는 일이라는 게 참 멋있어요. 어렵지 않은 단어의 조합으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는 시인이 참 멋있었습니다. 노래는 찰리푸스의 That's not how this work 뽑았어요. 필사할 때 우연히 들려온 노래랍니다 🎵
노래
https://youtu.be/PAKFzFqJa58?si=o0czUFh06gPoRR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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