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같이 써보기

왕땅콩빵
2024.02.08 05:41
조회수 68

자기 전 엄마가 평소에 하지않던 글쓰기를 하고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던 아들이 드디어 손을 댔다.
한번이 힘들지 곧 너도 같이하게 될거라고 믿었단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글귀가 매우 맘에 드는구나!
나는 행복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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