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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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땅콩빵
2024.02.08 05:41
조회수 72

자기 전 엄마가 평소에 하지않던 글쓰기를 하고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던 아들이 드디어 손을 댔다.
한번이 힘들지 곧 너도 같이하게 될거라고 믿었단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글귀가 매우 맘에 드는구나!
나는 행복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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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프레도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는 말이 딱이네요
함께 하는 챌린지 넘 부럽네요 :)
2024.0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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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링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2024.02.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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