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나브로 죽여온 것이 다름 아닌 시간 ⏱️
january
2024.02.07 23:21
조회수 69

요즘 거울을 보며 나도 나이가 점점 드는구나 싶었던 저의 마음과 비슷한 것 같은 구절을 필사해봤어요.
책을 보고 적는데도 띄어쓰기를 제멋대로 적는 제가 어이가 없었구.. 글씨가 넘 별로라 아쉽지만 필사를 글씨 예쁘게 쓰려고 하는건 아니니까 새로 쓰고 싶은 마음 꾹 눌러두는 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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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조조
사랑스러운 모습은 시간이 가면 사라진다는 의미일까요..? 슬프네요 시간이 지나며 우리의 모습은 낯설어지겠지만 그 모습까지도 사랑하자구요ㅎㅎ
2024.02.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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