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_02

4ever_0
2024.02.07 22:53
조회수 66
- DAY 2 -

[이혼 고백장] 나혜석 - p.21
그 눈에는 '나는 이러한 영광을 누리고 이러한 재미를 본다.' 하는 표정이 가득하다.
읽다보면 여성으로서의 자신감이 느껴지고 그 시절에 어떻게 이런 글을 썼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대를 굉장히 앞서 나갔던 사람인 것 같아요.
+ 가끔씩 딥펜으로 필사를 할 때도 있는데, 역시 딥펜은 멋으로 즐겨야지 글씨를 예쁘게 쓰기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ㅎㅎ그래도 예쁜 것으로 몫을 다 하는 유리 딥펜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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