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40207.셋.

꿈꾸는 송이💜
2024.02.07 20:08
조회수 58


이웃에서 보관해 주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캘린더'
한 장 한 장 쓰다듬으며 넘기니 마음이 차분해진다.
창 열면 당근밭이 펼쳐지던 곳에서 눈 뜨고 눈 감았던 시간은 먼 옛날인 듯.
내 삶터도 당근밭 바라보듯 어여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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