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다섯번째.

까만머리
2024.02.07 19:40
조회수 76
제가 책읽고, 필사하고, 차마시는 공간입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네.. 이게 정리한거고요.
또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T입니다. (그래서 수첩이 여러개.....)
그리고 또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니멀리스트입니다..
물건을 잘 사지않고 굉장히 신중히 사며 한번 들인 물건은 사지가 멀쩡하다면 버리지 않습니다.그런 라이프스타일로 수십년을 살면 저렇게 되는거지요. 네..
ㅎㅎ

결심이란 기껏해야 기억력의 노예일뿐.
깔끔한 책상을 갖고싶지만...
결심이란 기껏해야 기억력의 노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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