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동네 카페에 와서 소원 풀어요
열말
2024.02.07 14:09
조회수 64


며칠전부터 마시고 싶었던 아이스크림 아인슈페너 먹으로 왔어요. 디카페인으로 부탁드렸어요. 유제품때문에 밤에 또 배 아플까봐 걱정되지만 오늘은 혀의 욕망에 손을 들어 줬어요. 으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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