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2_친구에게 도움이 되어 줄 수 있다는 게 뿌듯한 하루.

하울의무빙이오지는성
2024.02.06 16:04
조회수 65
7년 동안 한 길을 꾸준히 가고 있는 친구가 고민이 있다며 도와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
친구네 사무실 근처로 가서 차 한잔 하며 얘기를 나누었고, 다행이 도움이 되어준 것 같았습니다.
존중하는 사람일수록 상대가 부탁하기 전에 먼저 도와주려하는 건 오히려 그 상대의 문제 해결과 성장을 방해하는 거라 생각하는 편입니다. 대신 동료와 친구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필요할 때에 부탁하기 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대가 되고 주고 싶습니다.
오늘은 그런 하루였던 것 같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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