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일차!

퇴퇴퇴퇴사
2024.02.06 12:56
조회수 49

오늘은 새소년의 난춘을 들으면서 필사했습니다. 몇년 전부터 봄이 오기 직전부터 봄이 끝나갈 때까지 듣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노래 좋으니까 들어보세여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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