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05

Ani*
2024.02.06 00:16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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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속내를 털어놓는다고 믿었다가,
갑자기 나와 대화를 나눈 게 사람이 아니라
원숭이였다는 사실을 안 나는 난파당한 사람처럼
몹시 환멸을 느낀다.
위대한 몬느
알랭푸르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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