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는 장보러..
사랑나누미
2023.02.05 10:47
조회수 112
주말이 되면 루틴으로 대형마트에 장을 보러 가고 있는데 고물가인 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몇 가지 안 산 것 같은데 지출이 계속 많아져서 큰일이예요..
그렇다고 안 사용하고 안 먹을 수도 없으니 장을 보곤 있는데 정말 허리띠를 얼마나 더 바짝 졸라
매야 할 지 나날이 시름이 커지고 있어요..
몇 가지 안 산 것 같은데 지출이 계속 많아져서 큰일이예요..
그렇다고 안 사용하고 안 먹을 수도 없으니 장을 보곤 있는데 정말 허리띠를 얼마나 더 바짝 졸라
매야 할 지 나날이 시름이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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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노르딕
그래서 집에서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2023.02.0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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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그러게요 몇개 안샀는데 금방 십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식단표를 짜야할것같은데 그것도 일이더라고요.
2023.02.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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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
가격이 안오른게 없네요 월급빼구요ㅠ
2023.02.0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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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정말 동감이예요. 그래서 저희도 매주 가던 대형마트를 한달에 한번 정도로 줄이고...필요한 것들은 그때그때 집근처 마트에서 구매해요. 아무래도 대형마트에 가면 안필요하던것도 이것저것 사게 되니까...
2023.02.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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