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_01

Domdom
2024.02.05 23:03
조회수 57
문플리챌린지 첫번째
민음사 북클럽 에디션 불온한 검은 피 속 [내가 나비라는 생각]을 써봤습니다.
불과 한달도 전에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 시를 읽으면서 한 문장 한문장이 무겁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