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40205 오랜만에 책상에 앉았다

스크랩 아이콘

과바

2024.02.05 21:27

조회수 66


최근 몇 주간 집에오면 바로 침대로 직행하는 나날이었다.


물론 일이 바빠서는 아니고 최근 꾸준히 하고 있는 발레를 하다보니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너무 매진해버렸다.

운동한 후 나온 빨랫감은 세탁기로 투하되고 이후 말려나온 옷들은 책으로 가득쌓인 내 방에서 유일한 빈 공간인 책상위에 차곡차곡 쌓였다.


그렇다보니 책상에 앉아 뭔가를 적을 일도, 읽을 일도 거의 없었는데 이 기회에 다시 한 번. 또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본다.


2주간 잘 부탁한다, 책상아.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문플리챌린지ㅣ331_12.31 (끝)

#문플리챌린지ㅣ331_12.31 (끝)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30_12.30

#문플리챌린지ㅣ330_12.30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_331.

#문플리챌린지_331.

miru_mj

#문플리챌린지_330.

#문플리챌린지_330.

miru_mj

#문플리챌린지ㅣ329_12.29

#문플리챌린지ㅣ329_12.29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28_12.28

#문플리챌린지ㅣ328_12.28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_329.

#문플리챌린지_329.

miru_mj

#문플리챌린지_328.

#문플리챌린지_328.

miru_mj

#문플리챌린지ㅣ327_12.27

#문플리챌린지ㅣ327_12.27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26_12.26

#문플리챌린지ㅣ326_12.26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2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