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1일차

퇴퇴퇴퇴사
2024.02.05 18:15
조회수 54

저는 소설보다 지식 전달이 중심인 책을 즐겨 읽는 편인데요. 요즘엔 민음사 문플리챌린지 덕분에 오랜만에 다시 소설을 읽게 됐습니다. 조지 오웰의 1984를 자기 전에 조금씩 읽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무슨 음악을 듣느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오히려 책만큼은 음악을 곁들이지 않고! 읽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집중을 잘 못해요ㅋㅋㅋ 굳이 소리를 더한다면 장작 타는 소리나 빗물 소리, 강물 소리같은 백색 소음을 듣는 편이에요.
적당히 조용하고 온기가 있는 침대에 다리를 뻗고 앉고 보리차를 홀짝이면서 책을 읽다가 졸리면 불을 끄고 스르륵 잠드는 것. 저는 이게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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