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 독서 공간을 소개합니다 + 필사

moonbooc
2024.02.05 15:50
조회수 76

안녕하세요!
첫 시작은 제 독서공간과 애정하는 문구류 소개 그리고 플레이리스트 마지막으로 필사 책과 문장 소개 순서가 되겠네요!
제 독서 공간은 작은 책상 또는 식탁입니다!
아쉽게도 책상은 컴퓨터와 옷가지 그리고 수 많은 책돠 잡동사니로 도저히 사용불가 상태 입니다 :(
그래도 독서대만 있으면 어디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
제가 요즘 꽂혀있는 '맥 아이레스' 특히 stay 라는 너무 좋아서 자주듣고 있으니 여러분도 들어보세요 😉


블랙윙 스태들러 까렌다쉬 그리고 샤프로는 카웨코 스매쉬 등을 사놓고 구경만 하고 있다가 필사 이벤트라면 다 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한 점도 있어요 😁

마지막으로 오늘의 본론인 오늘의 필사책은 제가 7년 전에 읽었던 윤고은 작가의 <밤의 여행자들> 입니다.
그 때의 충격은 정말...! 그래서 최근에 구매해서 소장중이에요.
전 한 번 읽은 책을 재독하진 않는데 이 책은 언젠가 꼭 재독해볼 생각입니다!
연민에도 권태가 올 수 있으니까요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눈으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르게 문장을 곱씹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연민에 권태라니...
냉정해보이면서도 사실이라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냉정해보이면서도 사실이라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이것으로 길지만 나름 만족중인 (?) 문플리챌린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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