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드디어 겨울 바다를 보러 왔는데,
열말
2024.02.04 17:39
조회수 84

네. 여기는 서해 바다. 간조 타임이었습니다. 넘실대는 파도와 수면 위로 부서지는 햇살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었는데, 눈 앞에 있는 건 물 빠진 뻘밭뿐... 다음에 오전에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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