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월의 시작, 라이프집 다이어리와 함께📔

구니곰
2024.02.01 23:54
조회수 127
라이프집 다이어리를 1월엔 전혀 못 썼어요🥺 디지털 다이어리가 있었고, 작심한달챌린지를 하느라 정신없던 것도 있었어요. 적응의 기간도 조금 필요했구요. 2월이 되고 그동안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했던 것들을 정리했어요.

위클리 페이지에는 필사를 적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하루하루의 기록은 적고 있는 상황이어서 같은 것을 적는 건 의미없어 보였구요☺️ 밀리의 서재에 있는 영어 필사를 위한 책 한 권을 골라 오늘 첫 작은 장을 채웠답니다. 처음 해보는 필사라 조금 어색어색 했어요.

먼슬리에는 오늘 하루 먹은 식단을 적어보기로 했어요. 칸을 작게 해서 간식까지 적어보면 좋을 것같아요☺️

그리고 2월의 새로운 목표도 적어보았어요. 개인적인 챌린지 외의 다른 것들을 적어봤어요.
운동과 다이어리는 1월의 부족한 점을 보충해 허들을 살짝 낮추고, 본격적으로 빙고 챌린지를 시작하기 위해 피아노 연습과 집밥 먹기를 적었어요🥹
2월도 행복하고 알찬 한 달이 되기를 열심히 바라고 있어요! 작년 2월의 '나'보다 더 활기찬 '나'가 된 것같은 기분에 요즘 밤마다 더 즐거운 것같아요🍀

위클리 페이지에는 필사를 적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하루하루의 기록은 적고 있는 상황이어서 같은 것을 적는 건 의미없어 보였구요☺️ 밀리의 서재에 있는 영어 필사를 위한 책 한 권을 골라 오늘 첫 작은 장을 채웠답니다. 처음 해보는 필사라 조금 어색어색 했어요.

먼슬리에는 오늘 하루 먹은 식단을 적어보기로 했어요. 칸을 작게 해서 간식까지 적어보면 좋을 것같아요☺️

그리고 2월의 새로운 목표도 적어보았어요. 개인적인 챌린지 외의 다른 것들을 적어봤어요.
운동과 다이어리는 1월의 부족한 점을 보충해 허들을 살짝 낮추고, 본격적으로 빙고 챌린지를 시작하기 위해 피아노 연습과 집밥 먹기를 적었어요🥹
2월도 행복하고 알찬 한 달이 되기를 열심히 바라고 있어요! 작년 2월의 '나'보다 더 활기찬 '나'가 된 것같은 기분에 요즘 밤마다 더 즐거운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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