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일 좋아하는 시

포키
2024.02.01 22:12
조회수 56
누군가 저에게 제일 좋아하는 시가 뭐야? 하면 대답할 시. 윤동주의 돌아와 보는 밤.

문플리챌린지 때문에 오랜만에 필사노트 꺼내보다가 발견했어요
하로의 울분을 씻을바 없어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이 부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자기 전에 생각이 많은 타입이라 잠을 설치기도 하는데
그걸 능금이 익어가는 걸로 표현하다니...
시는 너무 어렵지만 그만큼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문플리챌린지 때문에 오랜만에 필사노트 꺼내보다가 발견했어요
하로의 울분을 씻을바 없어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이 부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자기 전에 생각이 많은 타입이라 잠을 설치기도 하는데
그걸 능금이 익어가는 걸로 표현하다니...
시는 너무 어렵지만 그만큼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