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필사!

포키
2024.02.01 22:01
조회수 82

아직 챌린지 기간은 아니지만 오늘부터 하려구요
희곡이라 더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내를 인형처럼 다루던 남편과
자각하고 뛰쳐나갔던 아내!
읽으면서도 아내의 저 문장이 인상깊었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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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시아버터
인형의 집 저도 연극으로도 보고 너무 좋았던 작품인데 여기서 볼 수 있다니 반가워요!
2024.02.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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