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feat.돈의문)

은꽃
2024.01.30 15:29
조회수 55
지난주에 비하면 날이 너무 따뜻하네요.
10분만에 흡입하고 점심 산책을 다녀왔어요
요즘?사람을 위해 전시관도 있는데, 들어가고 싶었지만
오직 걷는데 집중하는 부장님이 함께해서 스쳐 지나갔네요
어릴때 붓글씨를 배웠던터라 눈에 확 들어왔어요
다시 일하러 광화문으로 돌아오는길에,
교보문고 현판이 오늘날씨와 씽크가 안맞아서 사진을 찰칵
10분만에 흡입하고 점심 산책을 다녀왔어요

돈의문인데요. 강북삼상병원 바로 옆 이에요
80년대 분위기로 다시 재구성한 마을이에요

이런건 본적은 없지만, 옛날에는 이런걸 벽에 붙여서 영화 홍보를 했나봐요.

요즘?사람을 위해 전시관도 있는데, 들어가고 싶었지만
오직 걷는데 집중하는 부장님이 함께해서 스쳐 지나갔네요

집집마다 체험존이 다 달라요.어느집은 붓글씨 체험
어릴때 붓글씨를 배웠던터라 눈에 확 들어왔어요

내일은 문화가 있는날 이네요. 모든 궁을 프리패스 할수 있는 날인데.. 오늘 지나온 덕수궁에도 한번 들어가 보고 싶네요.
다시 일하러 광화문으로 돌아오는길에,
교보문고 현판이 오늘날씨와 씽크가 안맞아서 사진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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