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뜨개의 시작인 노프릴스웨터 뜨는 중

불리안
2024.01.30 11:52
조회수 118
이전에는 김대리님의 군밤모자 숏비니 목도리를 뜨곤 했는데 점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언젠간 내 옷을 한번 떠보고 싶다고 하다가 2주 전에 드디어 노프릴을 뜨기 시작했답니다.
쁘띠니트님이 만드신 도안인데 누군가 말하길 이걸로 많이 버셨을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뜨개 트렌드가 누가봐도 뜨개제품이 아니라 기성복느낌나는 거라던데 쁘띠니트님은 딱 그런 느낌이라 트렌드에 맞는 것 같아요
이제 무한 메리야스라 너무 힘드네요 흑흑
제가 꼼꼼한 성격이라 어려운 게 있다면 두세번 확인하고 콧수도 확인하는데 몸통에서 늘려야 할껄 소매에서 늘려서 콧수는 맞는데 분리하니 달라서 슬쩍 늘리고 줄이고 힘들었어요..
뜨개를 하며 완벽을 버리는 걸 배워가요ㅠㅠ 실수 오ㅐ그래ㅠㅠ
처음엔 다들 이러나요?
언젠간 내 옷을 한번 떠보고 싶다고 하다가 2주 전에 드디어 노프릴을 뜨기 시작했답니다.
쁘띠니트님이 만드신 도안인데 누군가 말하길 이걸로 많이 버셨을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뜨개 트렌드가 누가봐도 뜨개제품이 아니라 기성복느낌나는 거라던데 쁘띠니트님은 딱 그런 느낌이라 트렌드에 맞는 것 같아요

제 첫 의류 어떤가요? 지금은 이제 소매 분리가 막 되었답니다.
그 전까지는 너무 커서 이게 맞을까 싶었는데 분리가 되니 확 줄어들어서 안심하고 재밌게 뜨고 있어요.
이제 무한 메리야스라 너무 힘드네요 흑흑
제가 꼼꼼한 성격이라 어려운 게 있다면 두세번 확인하고 콧수도 확인하는데 몸통에서 늘려야 할껄 소매에서 늘려서 콧수는 맞는데 분리하니 달라서 슬쩍 늘리고 줄이고 힘들었어요..
뜨개를 하며 완벽을 버리는 걸 배워가요ㅠㅠ 실수 오ㅐ그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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