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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로 기분전환🥰

여름이지만겨울
2024.01.29 19:59
조회수 91
최근에 방 구조를 바꿔봤다. 가장 큰 이유는 창문을 마주보는 책꽂이의 책등이 모두 바래졌기 때문이지만 같은 구조로 2년정도 지내보니 지겨워진 것도 있다.
다 옮기고보니 가구가 그대로라 크게 변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 가장 큰 액자의 사진을 변경했다.
사진은 여행에서 찍어왔던 풍경 사진을 작업해서 인쇄소에 맡겼다.
캐나다의 겨울 풍경이라 그 때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지금 계절과도 잘맞아서 가격대비 기분전환 효과가 좋다.
어떤 사진을 넣을지 고민하는 것도 기분 좋은 추억 여행 시간이었다.
다 옮기고보니 가구가 그대로라 크게 변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 가장 큰 액자의 사진을 변경했다.아래는 바꾸기 전
사진은 여행에서 찍어왔던 풍경 사진을 작업해서 인쇄소에 맡겼다.
캐나다의 겨울 풍경이라 그 때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지금 계절과도 잘맞아서 가격대비 기분전환 효과가 좋다.
어떤 사진을 넣을지 고민하는 것도 기분 좋은 추억 여행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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