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문장] 헤어질 결심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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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우효우

2024.01.29 15:59

조회수 92



📍
몸을 기울여 해준 가까이 가는 서래, 눈 감는다. 
서래의 숨소리 듣는 해준. 어느 순간 둘의 숨 쉬는 템포가 딱 맞는다. (p87)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넓은 계단을 내려오는 해준과 서래. 
손잡은 연인처럼 보이지만 수갑 위에 코트를 덮었을 뿐. (p.142)


날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당신의 사랑이 끝났고
당신의 사랑이 끝나는 순간 내 사랑이 시작됐죠. (p.177)




✔ 
텍스트로 읽는 영화,

기억 속에 장면들이 차르륵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오유진98

저도 이 대사 애정해요🥹

2024.01.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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