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좋은 공병템의 조건

다정한 기세
2024.01.28 23:59
조회수 109
얼마전에 화장품을 다썼는데요. 둘다 다 쓰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정말 깔끔하게 내용물들이 싹 비워져서요. 헤어트리트먼트 같은 경우에는 통 안에 내용물이 잘 안 나오면 분리수거 하기에 쉽지 않은데 이 제품은 쓰는 동안 잘 나오고 따로 헹굴 필요가 없더라고요.
토너는 쓰고 보니 수분리용 접착 라벨이라 라벨을 떼면 재활용 가능한 무색페트라서 분리수거하면서도 마음이 조금은 편했어요. 이렇게 환경친화적인 제품 디자인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쩌면 제품 퀄리티만큼 중요한 게 제품 디자인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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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똘파기
분리 수거가 어렵죠
수시로 분리를 해서 내놓으면 그나마 좀 나으련만 일주일에 한번 집에 쌓아두고 하려니 뒤죽박죽..
2024.01.2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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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디희🐬
저도 요즘에 화장품을 쓰면서 생기는 쓰레기를 줄이이는 일이랑 공병이 될 때까지 쓰기에 관심이 생겼어요. 이렇게 싹 비워지는 상품이 흔하지 않고, 또 한 통을 다 비우기도 쉽지 않던데 너무 멋있으세요!!
TMI일 수도 있지만, 이달 말까지 록시땅에서 공병수거 하는 행사가 있더라구요!! 혹시 더띵님도 자원순환에 관심있으실까 해서 정보남깁니다!
2024.01.2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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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문헌공
👍
2024.01.2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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