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좋은 공병템의 조건

다정한 기세
2024.01.28 23:59
조회수 97
얼마전에 화장품을 다썼는데요. 둘다 다 쓰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정말 깔끔하게 내용물들이 싹 비워져서요. 헤어트리트먼트 같은 경우에는 통 안에 내용물이 잘 안 나오면 분리수거 하기에 쉽지 않은데 이 제품은 쓰는 동안 잘 나오고 따로 헹굴 필요가 없더라고요.
토너는 쓰고 보니 수분리용 접착 라벨이라 라벨을 떼면 재활용 가능한 무색페트라서 분리수거하면서도 마음이 조금은 편했어요. 이렇게 환경친화적인 제품 디자인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쩌면 제품 퀄리티만큼 중요한 게 제품 디자인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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