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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행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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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2024.01.27 23:26

조회수 77


강릉 여행, 날씨가 ​좋아서 ​기분 좋게 출발했는데 차가 ​많이 막혀서 예상보다 1시간 가량 늦게 도착했어요. 점심 먹을 식당까지 걸으며 ​골목과 가게들을 구경하고 ​궁금한 곳은 ​고민하지 ​않고 들어갔어요 ㅎㅎ






하지만 가방이 무거워서 ​계획을 ​바꾸어 숙소로 일찍 들어왔어요. ​해가 지기 전에 나가 바다를 보는데 너무 신나서 모래에 그림 ​그리며 놀다가 물에 빠졌습니다 ...
파도를 피해 도망치다 넘어져 휴대폰이 떨어져서 ​바닷물을 가득 머금었죠 ㅋㅋㅋㅋ 그런데 왜 잘 되는지 무사히 구출한 휴대폰을 뒤로 하고 배가 고파서 눈에 보이는 식당에 갔는데 맛집이네요.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숙소 근처 ​셀프 빨래방을 찾아 운동화 세탁했습니다!! 다행히 빨래방에 TV가 있어서 드라마 보면서 기다렸더니 지루하지 않았고 친구와 재미난 ​추억이 생긴 것 같아서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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