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즉석떡볶이 좋아하세요?~

서희의우주
2024.01.27 21:41
조회수 75
오늘 친구를 만났어요.
지난번에 약속한대로 떡볶이를 먹으러 갔어요.
줄서서 먹는곳이고,
현금만 결제되요.
지나다니면서 줄선거 한번도 못봤는데,,,😆😆😆
화면상엔 붉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붉다기보다,
간장 색깔이 더나는.. 그런 컬러에요.
근데 이게 왜 맛있지?
왜 줄서서 먹지? 할 정도로 정말 특별할거 없는,
아니 내 취향은 아니다.. 하며 친구와 의아해 했는데,
거의 다먹고 밥을 볶을 때쯤 깨달았어요.
속이 편안한 맛,
정말 집에 가만히 있다 문득 생각날맛,
그런 맛이었어요.
맵고, 짜고, 그런 맛 없는데, 오히려 그게 매력이었던 거에요~
친구와 수다도 즐거웠던 오늘입니다^^
지난번에 약속한대로 떡볶이를 먹으러 갔어요.
줄서서 먹는곳이고,
현금만 결제되요.
지나다니면서 줄선거 한번도 못봤는데,,,😆😆😆
화면상엔 붉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붉다기보다,
간장 색깔이 더나는.. 그런 컬러에요.
근데 이게 왜 맛있지?
왜 줄서서 먹지? 할 정도로 정말 특별할거 없는,
아니 내 취향은 아니다.. 하며 친구와 의아해 했는데,
거의 다먹고 밥을 볶을 때쯤 깨달았어요.
속이 편안한 맛,
정말 집에 가만히 있다 문득 생각날맛,
그런 맛이었어요.
맵고, 짜고, 그런 맛 없는데, 오히려 그게 매력이었던 거에요~
친구와 수다도 즐거웠던 오늘입니다^^
떡볶이집 이름이 '며느리도 몰라' 인데,
정말 며느리도 모를까? 궁금하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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