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알찬 하루

빛은
2024.01.26 23:45
조회수 97
오늘은 게으른 저를 마구 괴롭힌 날입니다. 노트북이 느리고 사진 정리도 귀찮아서 계속 미뤘는데요.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이며 해야 할 일을 끝내고 앨범을 정리하고 친구 컴퓨터를 빌려 글을 작성했어요. 그동안 얼마나 미뤘으면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사진을 지우니 1GB가 넘는 용량이 생겼어요.
글 작성을 끝내고 시계를 보니 5시 30분!
그리고 창밖으로는 예쁘게 노을이 지고 있더라고요~
예뻐서 한 컷- 찍었습니다 ㅎㅎ


친구가 추천한 곳인데 맛있고 양도 많아서 아주 배부르게 먹었어요.
내일은 강릉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ㅎㅎ 일찍 자려고 했는데 왜 벌써 12시인지... 그래도 오늘 목표했던 일을 끝내서 뿌듯합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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