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복이 데굴 데굴 굴러 들어오길!

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4.01.26 23:29
조회수 78

명절 선물 준비 하고 계신가요? 뭘로 드리나요?
저는 복주머니 디퓨저 미리 준비해뒀어요.
아무렴 선물로 드리는 거라 상태 확인할 겸
열어봤다가 알록달록 너무 예뻐서
찰칵 기록 남겨보았답니다.
용과 여의주, 사군자를 담은 향.
우리나라와 관련된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디퓨저라 그런지 더욱 애착이 가더라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과 함께
복주머니를 건네어드리면 의미도 더 깊어질 것 같고요.

보자기 포장도 너무 귀엽...ㅎㅎㅎ
1월도 어느덧 마지막 주네요.
시간 왜 이리 빨리 가는걸까요ㅠㅠ
이렇다할 특별한 일상이 없는
나른한 요즘이라, 언박싱이라도 소소하게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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