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동 데이트 🤍

jjuluv
2024.01.26 11:03
조회수 56
어제, 한파가 조금 주춤해지기도했고
따끈한 명동교자 칼국수가 생각나서 다녀왔어요
오픈 30분후쯤 본점으로 갔는데 대기없이 바로
들어가 호로록 칼국수 먹고
찜해두었던 명동의 이탈리아, 몰또에도 다녀왔답니다.
햇살 따뜻해서 야외공간에 앉아
커피, 핫초코도 마시고
가격이 좀 사악하지만 티라미수도 옴뇸뇸 ლ´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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