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 하고 있었네.

스크랩 아이콘

마리마루,

2024.01.24 22:11

조회수 113


문플리 챌린지 이벤트 글을 보고 필사가 하고 싶어져서 얼결에 ​라이프집에 가입했다. 생각해보니 ​이미 매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는 게 있었다. 

처음에 동생이 일력이 예쁘다고 사주었을 땐 대체 이걸 어디에 쓰나 난감했었다. 나는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가 있었고 하루에 한장씩 속속 사라지는 게 너무 아쉽고 무서워서 별로였다. 그런데 어느순간 나는 나사를 뽑아가지고 두꺼운 메모 블럭처럼 쓰고 있었다. 

하루에 하나씩 일기를 쓰거나 필사를 해보거나 읽고 스윽 지나가거나.



6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문플리챌린지ㅣ331_12.31 (끝)

#문플리챌린지ㅣ331_12.31 (끝)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30_12.30

#문플리챌린지ㅣ330_12.30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_331.

#문플리챌린지_331.

miru_mj

#문플리챌린지_330.

#문플리챌린지_330.

miru_mj

#문플리챌린지ㅣ329_12.29

#문플리챌린지ㅣ329_12.29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28_12.28

#문플리챌린지ㅣ328_12.28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_329.

#문플리챌린지_329.

miru_mj

#문플리챌린지_328.

#문플리챌린지_328.

miru_mj

#문플리챌린지ㅣ327_12.27

#문플리챌린지ㅣ327_12.27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26_12.26

#문플리챌린지ㅣ326_12.26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