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책 읽고 필사🖋️ 작심한달 챌린지 14일차🤟

쿼카앤버터
2024.01.24 21:26
조회수 61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나의 가장 편안한 곳, 우리집에 도착했습니다. 제주에서 필사했던 책으로 이어서 했어요.
- 오늘의 필사 한 구절 -
겉말이란 마음이 그렇지 않은데 겉으로 꾸미는 말이고
속말이란 마음에서 그대로 우러나오는 말이다
(편한 사람의 기준과 다가가고 싶은 사람의 기준이 되는 겉말과 속말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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