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까꿍

일오세
2024.01.22 11:55
조회수 100
월요일 오후까지가 쉬는 날이라 누워있었는데,
잠시 졸다 보니 겨드랑이 쪽이 따끈해요.

이불을 들춰내니 둘째가 이러고 있네요☺️
귀여워서 이불 덮었다 들췄다하니 그만 하라는 눈빛입니다. 첫째는 어디 있나 찾으러 나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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