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귀찮음을 무릅쓰고 만든 아침 샐러드
열말
2024.01.22 09:11
조회수 132

대부분의 아침에는 반찬에 밥 한 숟가락 먹거나 빵에 잼발라 버터올려 먹거나 하는데요. 오늘 아침에는 또 오랜만에 귀찮음을 물리치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요즘 매일 스쿼트를 30개씩 하고 있는데 오늘은 드디어 40개로 늘렸어요. 후아... 올 연말이면 몇 개 할 수 있을까요. 두근두근. 두꺼운 허벅지, 딱 기다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 계란과 닭가슴살을 얹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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