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귀찮음을 무릅쓰고 만든 아침 샐러드
열말
2024.01.22 09:11
조회수 137

대부분의 아침에는 반찬에 밥 한 숟가락 먹거나 빵에 잼발라 버터올려 먹거나 하는데요. 오늘 아침에는 또 오랜만에 귀찮음을 물리치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요즘 매일 스쿼트를 30개씩 하고 있는데 오늘은 드디어 40개로 늘렸어요. 후아... 올 연말이면 몇 개 할 수 있을까요. 두근두근. 두꺼운 허벅지, 딱 기다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 계란과 닭가슴살을 얹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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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비
맛있겠어요
2024.01.2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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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향
와 그릇과 샐러드 색깔의 조화가 너무 예뻐여! 사진까지 진짜 너무 잘 찍으시네여!
2024.01.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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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ㅎㅎ저도 어릴때 무조건 완숙이었는데,,,,이젠 반숙이 최애랍니다~
2024.01.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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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누가 아침을 이렇게 딱 챙겨주게.. 승진하고 싶은 이유 ㅋㅋ 비서에게 챙김 받고 싶네용
2024.01.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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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샤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보여요:) 사진도 먹음직스럽게 잘 찍으시는 것 같습니다ㅎㅎ
2024.01.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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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저 아침부터 곱창인줄알고 냉큼클릭🤣
2024.01.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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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Kim
오오오오오 너무 맛있어보여요 열말님 :)
2024.01.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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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
재료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요! ㅎㅎ
2024.01.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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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맛있겠네요~!
2024.01.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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