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잡채는 두 솥은 해야..

joy1
2023.01.25 20:33
조회수 109



내가 한 잡채가 제일 맛있다며 가족들이 좋아해주니
매 명절마다 잡채하는 양이 점점 늘어간다.
집집마다 한 봉지씩이라도 주고픈데
늘어가는 잡채양만큼 다리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는 모습 보면 고생한건 하나도 생각이 안나고 다음에 더 맛있게 해줘야지 생각한다.
올 설도 무탈히 보낼 수 있어 감사한 명절이었다.
추석에는 가족들에게 더 맛있는 음식 대접할 수 있게 연구를 많이해야겠다. 다리운동 팔운동도 열심히해야지 ㅋㅋ
3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