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밀의 책 꾸러미에게서🔖

구니곰
2024.01.20 22:00
조회수 99
서촌에 있는 책방에 다녀왔어요. 우연히 들른 곳이었는데 눈 앞에 사로 잡는 코너가 있었답니다.



'비밀의 책 꾸러미' 코너였어요. 책 선물 포장이 되어 있고 책에 대한 문구가 같이 적혀 있어 어떤 책인지 상상하며 궁금해 구매하게 되어요. 시집, 소설 등 한 권 내지 두 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비밀의 책 꾸러미' 코너였어요. 책 선물 포장이 되어 있고 책에 대한 문구가 같이 적혀 있어 어떤 책인지 상상하며 궁금해 구매하게 되어요. 시집, 소설 등 한 권 내지 두 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그 중 제가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던 책.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가슴 깊이 새겼던 문구가 써져있었어요.
"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
뭔가를 살 땐 오래 고민하는 편인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책을 집어 들었어요. 도대체 어떤 책일까? 무슨 내용일까?
예약한 북카페에서 책 포장을 열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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