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세뱃돈 대신 주식??

스크랩 아이콘

에드몽단테

2023.01.25 13:50

조회수 286


미래에셋증권 보고서 중 재밌는 내용이 있네요.





미래에셋 한 군데만 10만명이 넘는군요. 
타 증권사까지 대략 추정 합산하면 50만명 이상은 되겠군요
(삼성,미래,키움,한투,대신,한화,nh,... 알려진 곳만 20곳이상)
초등학생 때부터 계좌를 만든다고 가정하고....
초중고 인원이 대략 400만+(한 학년 인구 추정 40만 미만)로 계산하면 8명 중 한명은 주식계좌를 가지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적지 않은 숫자입니다.






자녀들이 받은 세뱃돈 주식계좌로 모아 주시면 어떨까요?

요즘은 소수점 투자도 가능하니 몇천원 가지고도 다양한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워렌버핏이 11세에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을까요?
50세 이후 대기만성형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조기교육을 받았고 20대엔 이미 파이어족의 삶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영향으로 알고 있고 식탁에서 항상 경제 기사를 읽어 주셨다고 합니다.)


자녀들 조기 경제교육으로 경제의 꽃 주식투자 어떠실지요? 
혹시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조기 영어교육 같은게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일 수도 있겠군요. 중학교 가서 시작해서 남들보다 뛰어나지 읺아도 사는데 지장 없으니 말입니다.
 자신의 자녀가 한 서른 쯤 경제 관념이 생겨 30년 가량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은퇴해서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다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조기 경제교육 같은 건 필요치 않은게 맞습니다. 
 하지만 자녀분에게 많은 기회와 인생의 선택지를 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경제교육은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참고로 저도 10년만 일찍 주식투자를 시작했어도 제 삶은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투자 19년차인 제 계좌 잔고기준 누적 수익률이 +3만퍼센트라고 하면 믿으실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투자금을 다 날려먹은 적도 있고 상폐빔을 맞기도 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그렇습니다.)



9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찐양배추😊

찐양배추😊

체리콕콕

오늘은 새우구이 🦐

오늘은 새우구이 🦐

단츄o

떡만둣국

떡만둣국

하영94

역시 야식은 라면

역시 야식은 라면

우주밥통

오늘은  대패삼겹덮밥

오늘은 대패삼겹덮밥

ㅈㅅㅇ21

토달볶

토달볶

또롱이1

시오콘부 버섯 파스타

시오콘부 버섯 파스타

윤쓰테이블

고기에 밥

고기에 밥

블루문

메론빵 아이스

메론빵 아이스

블루문

말차모찌

말차모찌

마린블루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5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