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운동 후, 꿀꺽

은꽃
2024.01.19 22:41
조회수 71
금요일 저녁
걸어서 퇴근 할 까 했으나, 옷을 얇게 입어서 고뿔에 걸릴까봐 바로 집으로 왔어요

챌린지 다양하게 하는 우리 집스터님들처럼
스티커를 붙이기 위해 몸을 흔들어 봅니다
마지노선 8천개를 채우고 영광의 스티커를 붙입니다

학습지 포도송이 붙이는 걸 너무 좋아 했었는데
커서도 그 기억이 계속 생각이 나네요

가글하고 자러 갈께요~
칼로리를 빼고, 채우고 ㅋㅋ
그냥 기분만 좋은 저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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