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심한달 - 걷기와 요가(7)
열말
2024.01.19 21:16
조회수 76
어제 글을 남기지 못했어요. 어제오늘 요가는 하지 못했지만 걷기는 잠깐이라도 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요가까지 열심히 해야겠어요.

항상 걷는 뒷길에 동네 분이 사시는데, 이곳에 고양이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었어요. 그리고 어제 드디어 그 고양이들을 마주쳤네요. 세 마리가 저를 멀찍이서 구경하더라고요. 가까이 가면 싫어할 것 같아서 멀리서 인사하고 돌아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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