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눈을 뜨시오~~
강산sea!
2026.11.06 07:18
조회수 2
김바다씨는 춥다고 안방 침대위에
올라가 있어요
오늘은 어제 비가와서 손끝이
찌릿하네요 차갑기는 엄청 차갑고요
매일 일찍 나가야지 하는데
바다 보면 늦어집니다 ㅎㅎ
엄마좀 보라해도 눈감고
고개돌리고 보지도 않는 냐옹씨.


바쁘니 바다가 들고온 모래 한알
깜박하고 왔네요
오늘 아빠오니까 저녁되면 살아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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