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심한달 - 걷기와 요가(5)
열말
2024.01.16 22:47
조회수 93
오늘은 친정에 다녀오느라 요가는 못 했어요. 걷기라도 했으니 다행이랄까요? ㅎㅎ

모닝페이지 쓰기와 아침 마사지도 무사히 완수했어요.


친정 다녀와 해질녘에 걸었더니 하늘이 무척 아름다웠어요. 내일부터는 일주일가량 흐릴 예정이에요. 🥹

엄마와 오랜만에 맛있는 것도 먹고 왔고요.

오늘은 절반의 성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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