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

은꽃
2024.01.16 15:34
조회수 92
점심을 그릇만보고 흡입하고 산책을 갔어요
확실히 대화를 포기하니 속도가 빨라지네요 ㅠ
양지 바른 담벼락 위에 부처상이 떡! 고개를 들지 않으면
못 봤을텐데 오늘 눈에 띄었어요

보통때는 스쳐 지나갔지만 머가 있나 가봤어요

오른쪽 흰집에 가려면 6천원을 내야 하네요

추억을 남기려면 6천원이 있어야 합니다 ㅠ

권력의 상징은 집의 높이라도 하더니 ,
언덕위 집이 후손에게도 유산이 되었네요
우리집도 언덕위 아파트 인데 다른의미네요 ㅠ
- 언덕의 아파트는 평지보다 싸요, 평지 고층은 비싸요
부장님과 점심마다 경보하니
스트레스가 많이 풀려서 좋네요
스트레스 많은 분들, 눈에 바뀜이 많은 코스의
빠른 걷기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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