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금니

캐시
2024.01.15 23:42
조회수 73
어느날 밥먹다가 처음엔 몰랐었다. 음식물을 씹었는데 빠삭하는데 머리끝이 쭈삣섯다.에궁!돌? 웬돌?? 씹던걸 뱉어서 봤지만 돌(?)인것같은건 찾을수 없었고 다른 어떤 이물질도 발견못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 어느날 또 음식물을 씹었는데 이가 아플 정도로 빠싹하는 이물질이 씹혀 급히 뱉어보니 이제 겨우2년정도된 어금니를 덮어씌운게 3분의1이 떨어져 나와 이빨은 구멍이 났다. 허이쿠우!어쩔... 치과를 어떻게 가야하지! 걱정이 눈앞을 가렸다. 가격은 차치하더래도 그 공포를 어찌 견뎌야할지 제일 진짜로 치과는 죽고싶을만큼 싫고무섭다.그런걸 벌써 반년을 방치했더니 요즈음 입안이 말이 아니다.온입안이 붓고 헐고 ...밥과 반찬을 씹으면 아파서 잘 씹을수 없고 맛도 뭐가뭔지 모르겠고 그래도 살아야하니 대충 씹어 삼키는데 반찬은 절반만 겨우 몇번 우걱우걱 씹었는데 그외 반은 벌써 미끄럼을 탄다.그러니 먹는게 말이 아니고 소화도 제대로 안되는지 배도가끔 아프다.
들은바에 의하면 한국 치과의가 세계적으로 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한국와서 치료한다고 유투버에서 몇번 봤는데 갈은지 2년 겨우 지나지도 않았는데 재치료를 받아야 하다니 .... 나를 치료해 주신분은 신의 손이 아닌가?한국의가 아닌가?...
양치질도 하루에 몇번을 공들여 열심히 닦고 했었는데 양치질 하는법이 잘못된 것인지 입안이 온통 지뢰밭이다.
그래서 치과갈 생각에 오늘의 내마음의 날씨는 흐림이다.
들은바에 의하면 한국 치과의가 세계적으로 잘한다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한국와서 치료한다고 유투버에서 몇번 봤는데 갈은지 2년 겨우 지나지도 않았는데 재치료를 받아야 하다니 .... 나를 치료해 주신분은 신의 손이 아닌가?한국의가 아닌가?...
양치질도 하루에 몇번을 공들여 열심히 닦고 했었는데 양치질 하는법이 잘못된 것인지 입안이 온통 지뢰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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