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심한달 - 걷기와 요가(4)
열말
2024.01.15 22:00
조회수 113
오늘도 그렇게 일하고 걷고 요가를 한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햇살이 참 좋은 하루였어요. 
바닥에 물이 고인 논 옆을 지날 때에는
반사된 햇살에 눈이 부십니다.

오늘도 요가소년님과 함께 했고요.

두 달 만에 처음으로 우유로 만든 라떼를 마셨습니다.
흠. 뱃속이 오늘은 괜찮네요!

아침 루틴 15일차, 걷기 13일차, 요가 5일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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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inson
빠른시일내에 겨울바다 가서 차가운 바다내음 가득 마시고 오시길 바랄께요!!
퍙범하지만 꾸준히 이어오는 열말님의 새해루틴도 응원할께요!! ㅎㅎ 🙂
2024.01.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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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걷기와 요가 모두 느슨하면서 단단한 운동이라 저도 참 좋아하는데 요즘 소홀했어요 ㅠㅠ 열말님 챌린지에 자극 받아서 저도 다시 마음 잡고 시작합니다!!
2024.01.1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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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기세
겨울바다 꼭 가실 수 있을 거예요!
2024.01.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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