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심한달 - 걷기와 요가(4)
열말
2024.01.15 22:00
조회수 101
오늘도 그렇게 일하고 걷고 요가를 한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햇살이 참 좋은 하루였어요. 
바닥에 물이 고인 논 옆을 지날 때에는
반사된 햇살에 눈이 부십니다.

오늘도 요가소년님과 함께 했고요.

두 달 만에 처음으로 우유로 만든 라떼를 마셨습니다.
흠. 뱃속이 오늘은 괜찮네요!

아침 루틴 15일차, 걷기 13일차, 요가 5일차가 되었습니다.
5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