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대장금의 반찬~

다락방26
2026.10.25 10:37
조회수 18

어제 지인의 집에 초대받아 갔는데 반찬이 많아 깜짝 놀랐답니다.
나물 킬러인 저의 취향을 알고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반찬들로만 차려줘 너무 황송하고 감탄하며 먹었어요~
요즘 집으로 초대하고 받는 것이 사라져가는데 간만에 집밥으로 대접받아 참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배달해서 먹어도 되는데 어쩜 이럴수가요!!
저도 친구에게 반찬 조금은 선물하기도 하지만 이렇게까지 해본적이 없어 더 귀하고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
올해 가을 가장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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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예빵순
진짜 반찬가득이네요!!
2026.10.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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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기69
맛있어보야용
2026.10.25 1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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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아빠
좋아요
2026.10.25 10: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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