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에도 1만보

은꽃
2024.01.13 20:20
조회수 82
어제 라이프집에서 '외계인2'를 봤다는 글을 보고 너무 보고싶어서 집~영화관을 걸어 다녀왔어요

마포~홍대를 잇는 경의선숲길,
낮에는 날씨가 괜찮았지만 돌아오는 길은 귀가 시려웠어요
4월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건물 외벽에는 정치인 사무실과 얼굴을 알리는 현수막이 즐비하네요

안되면 집에서 홈트를 하려고 목표를 잡았는데
밖에서 활동으로 채워서 좋습니다.
그런데,
걷기는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네요.
역시 근력운동밖에 없나봐요
외계인2는 조선시대배경/좋아하는 배우/ 외계인/ 미래가 나와서 오랜만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집에서 ott보는게 익숙한지, 어디선가 누군가의 전자 담배 냄새도 불쾌했네요. 집이 역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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