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3때 위로가 되어주던 분식집🥹

꼼단
2024.01.13 16:46
조회수 80
지난 연말에 본가에 내려갔다가 추억의 분식집에 들려봤어요🫢

바로 고3때 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게 해주었던...!
제 살의 9할을 담당한 분식집ㅎㅎ

밀떡과 쌀떡 그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듯한!!
최고의 식감을 자랑하는 쫠깃-쫠깃- 떡과 두툼한 어묵의 완벽 조합👏

사실 이 곳의 찐매력은 바로 정구지와 오징어가 쏠쏠하게 들어간 이 찌짐!!이랍니다🫶
(사투리로 표현해야 더 맛깔스럽게 표현되는 느낌은 왜일까요🤣)
그때와 달라진 건 가격뿐이지만...오른 가격도 저 찌짐 한 장이 3천원이라...지금까지 자리를 지켜주고 계신 주인분들에게 그저 감사할 뿐이네요 ;)

바로 고3때 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게 해주었던...!
제 살의 9할을 담당한 분식집ㅎㅎ

밀떡과 쌀떡 그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듯한!!
최고의 식감을 자랑하는 쫠깃-쫠깃- 떡과 두툼한 어묵의 완벽 조합👏

사실 이 곳의 찐매력은 바로 정구지와 오징어가 쏠쏠하게 들어간 이 찌짐!!이랍니다🫶
(사투리로 표현해야 더 맛깔스럽게 표현되는 느낌은 왜일까요🤣)
그때와 달라진 건 가격뿐이지만...오른 가격도 저 찌짐 한 장이 3천원이라...지금까지 자리를 지켜주고 계신 주인분들에게 그저 감사할 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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